숨트리

JOURNAL

숨트리 창업일지

숨트리가 고압산소챔버(HBOT) 웰니스 라운지를 만들어 온 과정을 그대로 남긴 기록입니다. 입지 선정, 장비 계약, 가격 설계, 가오픈, 첫 손님, 운영 시행착오까지 — 총 58편의 글을 시간 순서 그대로 공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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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4
송파 고압산소 숨트리_와디즈 오픈예정 등

한달전부터 와디즈 펀딩을 준비하면서 상세페이지 기획부터 디자인까지

2026-09-03
송파 고압산소 숨트리_와디즈 입점기 1

당근이랑 OTA 등에 이어

2026-08-01
송파 고압산소 숨트리_동네 이웃부터 글로벌 여행객까지!

당근, 프립을 넘어 클룩 입점에 도전하다!

2026-05-01
송파 고압산소 숨트리, 의료가 아닌 웰니스의 자리를 지킨다

인근 의료기관과 협업을 검토하는 자리가 있었다.

2026-04-29
송파 고압산소 1회 7만원의 의미, 합리적인 회복을 만든다는 것

가격을 정하면서 가장 오래 멈춰 있던 페이지가 있었다.

2026-04-26
송파 고압산소 숨트리 4주차 피드백, 챔버 안의 열기를 다듬는다

토요일 저녁, 마지막 세션이 끝나고 매장이 비었다.

2026-04-22
송파 고압산소 숨트리에 첫 외부 손님이 왔다, 가오픈을 닫으며

수요일 오후, 매장 문이 평소와 다르게 열렸다.

2026-04-20
송파 고압산소 숨트리, 동네와 함께 회복하는 길을 찾는다

월요일 오전, 매장에 손님 대신 다른 업장의 창업자들이 다녀갔다.

2026-04-18
문정동 고압산소 찾는 길이 어두웠다, 2주차에 고친 동선 문제들

가오픈 후 2주간 상주 운영총괄님이 가장 많이 들은 말은 "찾기 어려웠어요"였다.

2026-04-15
문정동 고압산소 2주차, 재방문 고객, 그리고 2기압의 벽

가오픈 2주차 장부를 정리하러 매장을 찾았다.

2026-04-13
문정동 고압산소챔버 안에서 영상을 꺼봤다, 회복이 먼저다

가오픈 1주차가 지나고, 피드백 노트를 다시 펼쳤다.

2026-04-10
문정동 고압산소 가오픈 1주차 피드백

가오픈 1주차가 지난 금요일, 매장에 상주하는 운영총괄님이 피드백을 취합했고, 그날 공동창업자들이 매장을 찾아 함께

2026-04-05
문정동 고압산소 센터 가오픈 첫 주말, 운영총괄의 힘을 봤다

토요일 오전 10시, 문정동 숨트리(SOOMTREE) 매장에는 이미 첫 예약자가 도착해 있었다. 창밖은 흐렸고, 매장 안은 따뜻했다.

2026-04-02
문정동 고압산소 센터 첫 손님이 왔다, 그리고 지원사업 발표

같은 날, 두 가지 일이 동시에 벌어졌다. 한쪽에서는 발표가 있었고, 다른 쪽에서는 첫 손님이 왔다.

2026-03-31
문정동 고압산소 센터의 전략, 좌석이 아니라 자리를 판다

회의 중에 한 문장이 나왔다.

2026-03-29
문정동 고압산소 운영총괄 첫 출근, 네이버부터 카카오까지 세팅한 하루

운영총괄이 첫 출근을 했다.

2026-03-27
문정동 고압산소 대표가 직접 챔버에 누웠다, 귀가 먹먹한 이유

챔버에 직접 누워봤다. 지퍼가 닫히고 기압이 올라가기 시작하자 귀가 먹먹해졌다.

2026-03-25
문정동 고압산소 1회 가격, 7만원을 정하기까지의 고민

밤 11시가 넘었는데 단톡방이 조용해지지 않았다.

2026-03-23
문정동 고압산소 예약 시스템을 깔다, 아이패드 문진표까지

예약 솔루션을 세팅하고, 테스트 예약을 하나 넣어봤다.

2026-03-21
문정동 고압산소 센터 운영총괄 합류, 숨트리 팀이 넷이 되다

팀 단톡방에 한 명을 더 초대했다.

2026-03-19
문정동 고압산소 센터 4월 초 가오픈, 지인 시뮬레이션으로 UX를 고도화한다

매장에 앉아 체크리스트를 펼쳤다.

2026-03-15
문정동 고압산소 센터의 이웃이 곧 파트너, 제휴처 탐색기

점심을 먹으러 매장 근처를 걸었다.

2026-03-11
인원채용, 음료설계, 문정동고압산소, 창업일기

면접이 끝나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노트를 정리하다가 펜을 내려놓았다.

2026-03-08
문정동 고압산소 센터 인테리어 완성, 화이트와 그린의 조화

조명을 전부 켜고 입구에서 매장 안쪽까지 천천히 걸어봤다.

2026-03-01
공간을 채울 사람, 운영 매니저 면접 중

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두 잔 내려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.

2026-02-26
평화시장 두 번 간 이유, 환복 옷과 귤 주스 고민

오늘 평화시장을 두 번째 다녀왔다. 지난주에 한 번 가서 샘플을 샀고, 오늘은 최종 결정을 위해 또 한 번 길을 나섰다.

2026-02-23
냉장고부터 방석까지, 쿠팡이 다 해주는 오픈 준비

문 앞을 가득 메운 택배 박스들을 보고 잠시 웃음이 났다.

2026-02-20
도심 속 숨 트이는 카페처럼, 인테리어 마무리

현장 소장님이 마지막 마감재를 점검하고 돌아가셨다. 텅 빈 공간에 조명을 켰다.

2026-02-16
오픈 전 마지막 고민: 신뢰는 어디서 생기나?

일요일 밤, 매장 공사 현장에서 돌아온 뒤.

2026-02-10
공사 시작: 동선이 곧 서비스다

수요일 아침, 문정동 매장 현장.

2026-02-03
BX 방향성 확정: '강한 주장' 대신 '정직한 설명'

월요일 오전, 카페에서 노트북을 펼쳤다.

2026-01-27
노쇼가 걱정되는 이유: 우리는 시간을 판다

화요일 오후, 팀 회의실. 예약 시스템 화면을 띄워놓고 한 시간째 이야기 중이었다.

2026-01-22
가격표는 숫자가 아니라 약속이다

1월 20일 밤, 집 책상 위에 가격표 초안이 놓여 있었다.

2026-01-17
2.0ATA 1기 확정: 사실은 고객 '기대치' 때문이다

1월 15일 오후, 장비 발주 직전. 최종 구성이 나왔다.

2026-01-13
1.5만 둘까, 2.0도 둘까 — 선택지는 신뢰를 늘리는가?

1월 11일 일요일 오전, 팀 미팅.

2026-01-09
챔버 3대: 가동률 계산이 시작됐다

1월 7일 저녁, 카페에서 노트북을 펼쳤다.

2026-01-05
계약 완료: 이제는 뒤로 못 간다

1월 2일 오후, 문정동 사무실.

2025-12-26
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?

아직 오픈도 안 했는데, 후기를 어떻게 부탁할지 회의를 했다.

2025-12-20
'병원 같지 않게'의 함정

인테리어 시공이 시작된 날, 현장에서 팀원이 말했다.

2025-12-15
브랜딩은 로고가 아니라 문장이다

브랜딩 회의에서 로고 시안을 세 개 받았다.

2025-12-10
인테리어 업체가 너무 좋으면 생기는 고민

인테리어 업체 미팅을 세 군데 다녀왔다.

2025-12-05
작은 매장이 오히려 시장검증에 유리한 이유

문정동 매장 도면이 확정된 날, 면적을 다시 봤다. 25평.

2025-12-01
문정동을 선택한 이유: 피곤한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

월요일 아침, 부동산 계약서 앞에서 볼펜을 쥐고 있었다.

2025-11-28
'체험'과 '루틴'은 다른 제품이다!

목요일 저녁, 팀 회의.

2025-11-22
견적서 받고 엑셀 돌린 날

토요일 오전, 카페에서 노트북을 열었다.

2025-11-17
기압 숫자(ATA)는 왜 기대치를 부를까?

월요일 아침, 사무실 책상 위에 장비업체 세 곳의 카탈로그가 펼쳐져 있었다.

2025-11-12
장비업체 상담에서 느낀 불편함의 정체

화요일 오후, 경기도 외곽 장비업체 쇼룸(? 이라기엔 너무 그냥 방 같긴 했다).

2025-11-07
부동산은 숫자보다 '리듬'으로 봐야 한다

금요일 오후 5시, 문정동 사거리 벤치에 앉아 사람을 세고 있었다.

2025-11-02
입지는 '사람 많은 곳'이 아니라 '지친 동선'에 있다

토요일 오전, 후보지 세 곳을 돌아보는 날이었다.

2025-10-22
우리 서비스의 신뢰는 어디서 생기는가?

팀 회의를 마치고 혼자 메모를 정리하고 있었다.

2025-10-16
타깃은 '사람'이 아니라 '상황'으로 정의해야 한다

목요일 늦은 오후, 카페에서 팀원과 타깃 고객 페르소나를 정리하고 있었다.

2025-10-08
60분을 고정한다는 건 숫자가 아니라 철학이다

수요일 오후, 공유 오피스 회의실.

2025-10-01
창업팀이 모이면 빨라지는 건 일뿐만이 아니다

수요일 저녁, 카페 구석 테이블에 노트북 세 대가 펼쳐졌다.

2025-09-21
"이걸 돈 주고 할 이유"를 한 문장으로?

일요일 오후, 카페에서 노트에 한 줄을 쓰고 멈췄다.

2025-09-15
검색을 하면 왜 더 불안해질까?

월요일 새벽 1시, 노트북 앞에 앉아 있었다.

2025-09-10
운동선수 '회복' 이야기의 진짜 포인트는 뭔가?

수요일 밤, 넷플릭스에서 스포츠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었다.

2025-09-06
연예인 루틴을 보고 든 찜찜함 — 유행인가, 필요인가?

토요일 오후, 소파에 누워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.

2025-08-31
피곤하다는 말이 너무 흔해서, 창업을 (잠깐) 생각했다.

금요일 저녁, 강남역 근처 고깃집. 대학 동기 넷이 모였다.